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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LA 동반 여행설 초고속 부인한 속사정
문화|2019-01-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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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현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LA 동반 여행설을 빠르게 부인했다.

손예진과 현빈의 열애설은 지난 9일부터 국내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기 시작했다.

당시 게시판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여행 중이며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까지 목격했다”고 적었다.

10일 복수의 언론매체가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당 온라인 게시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손예진은 혼자 여행 중이며, 손예진의 부모님 또한 지금 한국에 계시기 때문에 미국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현빈 소속사인 VAST 엔터테인먼트 역시 “손예진과 현빈의 미국 동반 여행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현재 현빈은 해외에 있는 게 사실이지만 단순히 업무차 출국한 상황”이라고 빠르게 답변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손예진은 현빈과 훈훈한 셀카 사진을 다량 SNS 업로드하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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