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밀리터리
기무사→안지사→국군방첩사령부…또 이름 바꾼다
군 보안 및 방첩업무와 군 관련 정보 수집 작성 및 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지원사)의 명칭이 ‘국군방첩사령부’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7일 안보지원사 명칭을 국군방첩사령부로 변경하기 위한 군사안보지원사령부령 개정안을 이날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수리온 9월 비상착륙 원인 ‘조종사 부주의’
지난 9월 경기도 포천 육군부대에서 수리온(KUH-1) 헬기 2대가 충돌해 비상착륙한 사고 원인은 조종사들의 부주의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은 6일 “중앙 항공기 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9월 1일 발생한 수리온 헬기 충돌사고를 조사한 결과 주요 원인은 조종사들의 부주의에 따른 인적 요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미일, 北 도발 미사일 ‘요격’ 훈련 실시
한국과 미국, 일본은 6일 동해 공해상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미사일 방어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상황을 상정해 표적정보 공
초밥에 랍스터까지… “재입대하자” 댓글 부른 軍의 변신 화제
초밥과 랍스터 등 '초호화' 군 급식이 화제다. 5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27사단 소속의 한 장병이 공개한 급식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식판에는 랍스터와 빵, 스파게티 등이 담겨있다. '부실 급식' 논란으로 종종 뭇매를 맞던 군 식단과는 아예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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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두번째 독자제재…‘北 핵·미사일 개발 기여’ 개인 8명·기관 7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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