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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선착순 득템' 실패했다면… 가장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은?
문화|2018-11-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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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디다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가 먹통이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가 9일 오전 8시부터 이지부스트 350V2 모델 판매 페이지를 오픈하면서 접속자가 일시에 몰려 서버가 마비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약 한 시간째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지부스트 350V2 모델을 구매하는 데 실패한 소비자들에게는 아디다스 오프라인 스토어 방문을 추천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일부 아디다스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온라인 스토어와 같은 상품을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해당하는 매장은 아디다스 오리지널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 브랜드 센터, 명동 브랜드 센터, 오리지널스 명동, 오리지널스 홍대, 오리지널스 이태원, 오리지널스 신촌, 오리지널스 대학로, 오리지널스 현대 아이파크 용산 등이다.

또 케이스스터디와 JD스포츠 잠실 롯데타워, 강남, 명동, 명동 2호, 홍대점, 비이커 청담이나 레스모어 명동, 꼼데가르송 한남, 10 꼬르소 꼬모 청담, 아트모스 압구정, 카시나 1997, 다스 107 바이 카시나, 카시나 벨벳 트렁크, 온더스폿 홍대, 명동, 지스트리트 옴므+, 에이코리아 이커머스, ABC마트 강남, 명동, 코엑스, 명도 GS 3.0, 홍대, 가로수길 점 등에서도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대란을 일으킨 제품을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스토어를 비롯해 각 매장에 확인하면 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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