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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골폭풍…3부리그팀 상대 9-0 몸풀듯 대파
뉴스|2019-01-10 09:12
-카라바오컵 4강 1차전… 제주스 4골 원맨쇼
-사실상 결승 진출…2경기서 16골 화력 과시


4골을 몰아넣은 가브리에우 제주스의 골 세리모니.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3부리그 버턴 앨비언을 가볍게 대파하며 사실상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 진출했다.

맨시티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버턴 앨비언과의 리그컵 4강 1차전 홈경기에서 4골을 몰아넣은 가브리에우 제주스의 활약에 힘입어 일방적인 경기 끝에 9-0으로 대승했다.

맨시티는 4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10골 차 이상으로 패하지 않으면 결승에 오른다.

이날 맨시티는 유효슈팅 14개를 쏟아냈고 점유율은 74%를 기록했다.

맨시티는 지난 6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로더럼 유나이티드(2부리그) 전에서 7-0으로 승리한 데 이어 최근 2경기에서 16골을 터트리는 화끈한 공격력을과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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