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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결방, 木→日 밤 9시로 변경…21일 방송
엔터테인먼트|2018-10-12 07:33

[사진=JTBC ‘썰전’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JTBC ‘썰전’이 11일 결방 됐다.

‘썰전’ 제작진은 앞서 지난 2일 “오는 21일부터 일요일 밤 9시로 자리를 옮긴다”며 편성 시간 변경을 알렸다.

11일은 결방하고 10월 3주차 일요일인 21일부터 ‘썰전’을 다시 만날 수 있다. 10월 2주차 일요일인 14일에는 방송하지 않는다.

제작진은 방송 시간 변경 이유에 대해 “주중에 뉴스가 쏟아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썰전’은 기존에 월요일 녹화, 목요일 방송이었다. 이에 녹화 후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추가 녹화를 해야했다.

이를 막기 위해 금요일 녹화, 일요일 방송으로 방식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오후 11시에는 ‘썰전’ 대신 ‘같이 걸을까’가 방송됐다.

‘같이 걸을까’는 오랜 친구와의 트래킹 여행을 표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god의 박준형과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등이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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