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검색
닫기
총주방장이 음식 싸들고 손님과 충주 소풍가는 서울호텔
라이프|2018-10-08 16:19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캐비어 피크닉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 바리바리 음식 꾸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27일 충북 충주 ‘알마스 캐비아’ 농장에서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고객과 함께 소풍 가 다이닝을 차리는 ‘캐비어 피크닉 위드 미셸(Caviar Picnic with Michel)’을 진행한다.

JW 메리어트 브랜드가 진행하는 ‘Taste of JW’ 글로벌 고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세계 소속 셰프들의 예술적 감각을 차별화된 다이닝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이 호텔은 JW 메리어트 브랜드가 지닌 ‘지속 가능성’ 가치에 착안, 철갑상어를 살생하지 않고 캐비어만을 추출해 다시 방생하는 ‘알마스’ 농장과의 협업을 통해 캐비어의 미식 가치를 설명하고 지속 가능한 식재료를 사용한 셰프들의 요리 철학을 전한다.

당일 행사는 오전 호텔에 집결, 보헤미안 스타일의 뷔페 식사를 마치고, 디럭스 리무진 버스에 탑승해 알마스 농장으로 이동한다.

가을 여행 하듯 이동하고 소풍 온듯 농장을 투어한다. 총주방장 미셸과 함께 다양한 캐비어 종류를 테이스팅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캐비어를 맛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국가대표 정하봉 소믈리에가 캐비어와 음식궁합이 맞는 내추럴 와인과 샴페인에 대한 테이스팅 및 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미셸<사진>의 지휘 하에 5개월간 준비한 본격적인 캐비어 코스 메뉴가 제공된다. 먼저 ▷세브루가 캐비어에 신선한 성게알과 구운 브리오슈로, 맛의 하모니를 이뤄낸 애피타이저가 나가고 ▷벨루가 캐비어에, 콜리플라워와 훈제한 베이컨 육수를 더해 향미를 낸 요리 ▷국내산 한우 소고기 안심에 보르드레즈 소스와 감자 퓨레, 세브루가 캐비어를 곁들인 메인 디시 등이 준비된다.

이어, 벨루가 캐비어에 바닐라와 솔티드 카라멜을 더한 페이스트리 셰프 채드의 디저트가 제공된다.

모든 메뉴는 정하봉 소믈리에가 메뉴와 함께 구성한 내추럴 와인 또는 샴페인이 함께 제공된다.

abc@heraldcorp.com
광고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이슈 & 토픽
비즈링크

오늘의 인기 정보
핫이슈 아이템
실시간 주요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