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 반도체부터 때린 트럼프리스크, 민관 머리맞대 대비해야
미국 정부의 대중국 무역 제재 강화 방침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발언이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술주를 크게 흔들었다. 특히 미 대선 레이스에서 대세론을 더욱 굳힌 트럼프의 입에 시장이 격렬하게 반응했다. 미국과 아시아 증시에서 주요 기업의 주가가 급락했고, 코스피도 직격탄을 맞았다.글로벌 기업의 공장과 투자를 유치하고 대규모 보조금을 지급하는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정책에 트럼프가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면서 글로벌 증시 랠리를 이끌던 반도체 분야 불확실성도 급증하는 양상이다. 반도체산업에 국운을 건 우리로선 총력 대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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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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