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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스펙+미모 보다 ‘엑소의 그녀’에 부러움 폭발
문화|2019-01-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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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소 뮤직비디오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윤소희를 향한 대중의 시선에 부러움이 가득하다.

윤소희는 10일 ‘인생술집’ 방송에 나와 뛰어난 미모와 함께 과학고 조기졸업 후 카이스트 입학이라는 황금 스펙을 언급,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윤소희를 향한 부러움은 비단 이뿐만이 아니다. 대중은 윤소희의 스펙과 함께 그의 데뷔 전 ‘엑소와의 인연’에 또 한 번 놀라워 내비쳤다.

앞서 윤소희는 연기자 정식 데뷔 전 엑소의 ‘늑대와 미녀’ , ‘으르렁’ 두 곡의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을 출연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윤소희는 엑소 멤버 카이로부터 볼뽀뽀를 받고, 멤버들과 어깨동무를 하는 등의 스킨십으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윤소희는 인터뷰에서 “우연치 않게 기회가 왔다. 친구들 조차도 ‘너 뭐냐’라고 놀라워 했다”고 출연 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