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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망 여아·엄마, 돌아올 수 없는 땅 밟았나...이미 예견됐던 비극?
문화|2018-11-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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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 6일 오후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에서 실종자 수중수색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제주 사망 여아 엄마의 시신이 발견됐다.

지난 4일 제주 애월읍에서 한 여아의 주검이 발견됐다. 그리고 그로부터 3일이 지난 7일 제주 사망 여아 엄마의 시신까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제주 사망 여아와 엄마의 비극은 이미 예견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엄마는 여아와 함께 제주도로 오면서 주변에 그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제주 사망 여아와 엄마가 머물렀던 수소에는 번개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통해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여기에 제주도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표는 예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결국 두 사람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돼 많은 이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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