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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마마무' 걸 그룹 샤플라(S#aFLA), 18일 공식 데뷔…세련된 한국적 음악 '기대감 UP’
문화|2018-10-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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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인(VINE)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4인조 신인 걸 그룹 샤플라(S#aFLA)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다.

11일 바인(VINE)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8일 4인조 걸그룹 샤플라(S#aFLA)가 새 앨범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샤플라(S#aFLA)는 ‘샵앤플렛’ 이라는 검은 건반의 줄임말로, 검은 건반이 5개이고 이 건반이 내는 소리는 가장 한국적인 소리면서 외국 음악에서는 음악을 세련되게 만들 때 자주 쓰는 음계이다. 이에 가장 한국적인 음악으로 외국에서도 소통하는 음악을 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샤플라는 수현, 슬기, 유진, 지선까지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멤버 모두 세련된 외모에 출중한 보컬, 퍼포먼스 실력, 여기에 다채로운 이력들을 지니고 있어 멤버 개개인에게도 이목이 집중된다.

흔치 않은 여성 4인조 조합으로 씨스타, 마마무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실력파 멀티 포지션 여성 그룹이 탄생할 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10월 가요계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샤플라의 데뷔 앨범은 18일 정오 공개 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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