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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180도 달라진 연애 전후…싱글 청산 예약
문화|2018-10-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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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지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수지가 결혼한다.

이수지는 10일 SNS와 라디오 등을 통해 2달 뒤 품절녀가 된다고 알렸다.

그의 결혼소식에 여론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수지에게 연애와 결혼이란 개그 프로그램에서의 희화화, 혹은 눈물샘을 자극하는 안타까운 상황 정도가 대부분이었다.

실제 이수지는 JTBC '님과함께2'를 통해 5년간 외롭게 지냈다면서 "연애는 상상연애를 한다"고 밝혀 그의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그의 답변 장면은 최고 시청률을 찍기까지 했을 정도.

이처럼 '안습'에 가까웠던 이수지의 연애 상황은 올해 초 열애 사실을 알리면서 180도 바뀌었다. 이수지는 열애 공개 후 미모에 물이 올랐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5월 즈음에는 "쇄골 찾으신 분"이란 위트있는 글이 더해진 자신의 사진으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얼굴 뿐 아니라 마음에도 꽃이 피어났다. 이수지는 지난달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보고 아주 홀딱 반하지 않을까 싶다"고 당당하게 연인을 언급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행복한 과정을 거쳐 결혼한다는 이수지에 대중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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