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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반나절 만에 급변?…안전지대는 없다?
문화|2018-10-01 16:53
-태풍 콩레이 영향, 국내에도 미칠까
-태풍 콩레이, 한반도도 안전지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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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사진=기상청 홈페이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태풍 콩레이의 움직임에 촉각이 쏠리고 이다.

1일 오후 4시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제25호 태풍인 콩레이(KONG-REY)가 오늘(1일) 오후 3시경 괌 서북서쪽 약 1070킬로미터 부근 해상을 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콩레이의 방향은 여전하다.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을 지나 타이완 타이베이 동쪽 부근으로 이동한다. 다만 더 강력해진다. 오전까진 3일, 4일부터 태풍의 강도가 ‘매우 강’으로 변화한다고 밝혔으나 오후 4시 발표에선 2일 오후 3시부터 ‘매우강’으로 강도가 세진다. 더욱 유의해야 한다.

한편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의 위치가 유동적이라며 기상정보를 상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제24호 태풍 짜미의 경우도 괌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하던 중 일본 쪽으로 급히 방향을 튼 바 있다. 콩레이 역시 이동 방향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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