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초 수소차충전소설치, 공정 60%
뉴스종합| 2021-01-22 19:15
김철수 속초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김철수 속초시장이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소차 충전소 설치공사 현황을 공개했다.

김 시장은 “개인택시충전소 부지위에 건축중인 수소충전소의 현재 공정은 약 60%””라고 밝혔다.

그는 “2월중으로 외관공사가 모두 끝나면. 현재 외부에서 제작 조립중인 내부설치 각종 설비 시설을 3월중 마무리하고 시운전을 할 수 있을것 같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 입니다”라고 1밝혔다.

이 공사는 강원도 주관 사업으로 지난해 3월 개인택시속초시지부로 사업자가 선정된 이후 몇가지 문제들로 착공이 늦어지다 지난 2020년 11월 건축 허가후 현재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는 “우리시의 충전소는 자체적으로 수소를 생산 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될것이며. 개인택시 속초시지부에서 24시간 위탁 운영하게 되어 사용자분들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고 전망했다.

김 시장은 “현재 우리시 수소차량 보급 현황은 2020년말 현재 108대가 보급되었고. 올 해 79대를 추가 보급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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