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닝썬’최초 제보자 김상교, 폭로 글에 소녀시대 ‘효연’ 사진은 왜?
뉴스종합| 2021-01-14 10:13
[김상교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019년 '버닝썬 사건'을 처음 폭로했던 김상교씨가 인스타그램에 추가 폭로 글을 올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김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M솔루션X버닝썬 파티, DJ소녀시대 효연'란 제목으로 효연의 사진과 함께 폭로 글을 올렸다.

김씨는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이 클럽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라며 이름을 직접 언급했다.

또 "나를 클럽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어"라며 경고 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

이어 "이어 버닝썬 관련 연예인이 수십명 인거 언제가 밝혀질건지, 아니면 제대로 불건지 너희들 선택이야"라고도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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