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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신기술>일일권장량 10배…일화, 고함량 비타민C 영양제 출시
뉴스종합|2019-12-06 15:00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일화(대표 정창주)가 고함량 비타민C 영양제 ‘스타C1000’을 출시한다.

스타C1000 한 알에는 비타민C가 1000mg 함유되어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100mg)의 10배 가까운 함유량이다. 일화는 GMP 인증 생산 설비 시설에서 엄선된 원료를 사용해 만들었고, 빛과 습기에 민감한 비타민C 보호를 위해 PTP포장 등으로 품질을 관리했다고 강조했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따로 섭취해줘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활동량이 많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체내에 생기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피로 개선과 기력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화는 일반적으로 체내에 1500mg의 비타민C가 저장되어 있지만 각종 환경적 요인에 의해 빠르게 소진돼, 부족해지기 쉽다고 설명했다.

㈜일화 제약사업부의 선우건 차장은 “비타민C는 피로회복 뿐 아니라 겨울철 감기예방과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며 “스타C1000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100mg)의 1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한 알로 충분한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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