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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9세 연상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임신 초기”
엔터테인먼트|2019-11-19 13:47

[OSEN]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서효림(35)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대표인정명호씨(44)와 결혼 소식을 발표함과 동시에 2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19일 제작사 나팔꽃 & 마지끄 엔테테인먼트는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이 오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를 하던 중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관계자는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는 지난달 2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정명호 대표의 어머니인 김수미와 서효림은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최근 방송 중인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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