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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활용 천연물 안전성 평가로 상용화 지원
뉴스종합|2019-10-09 09:31

‘식치 및 식이소재의 활용 방안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전성평가연구소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안전성평가연구소와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은 ‘식치 및 식이소재의 활용 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창의형융합연구사업(CAP)에서 추진중인 ‘의료와 식품을 결합한 생애단계별 건강증진 융합기술 구축’연구의 일환으로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천연물의 안전성 및 기능성 평가와 상용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대학교 정성근 교수, 전북대학교 권중기 교수, 파미니티 노유헌 소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조우진 연구원이 연자로 참석, 기능성 소재의 개발과 분석, 질환별 치료를 위한 천연물의 기능성 평가 방법 및 개발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또 의료기기에서의 천연물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 관련 전문가 간에 정보교환 및 워크샵 참여자와의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송창우 안전성평가연구소 소장은 “지난해에는 천연물의 개발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연구기반을 마련했고, 올해는 천연물의 상용화를 통한 산업 발전에 기여해 가치 창출과 과학의 진보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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