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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클럽 승합차 추돌사고…초등생 2명 사망·6명 부상
뉴스종합|2019-05-15 22:55

[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5일 오후 7시 58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카니발 승합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승합차에 타고 있던 A(8)군 등 초등학생 2명이 숨지고 카니발 운전자 B(48·여)씨 등 6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부상자 중 8살 초등생 1명은 중상이며 B씨 등 나머지 5명은 경상이라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사고 당시 스타렉스 승합차에는 모 축구클럽에 다니던 8∼11살 초등생 5명이 타고 있었다.

카니발 승합차와 추돌한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인 행인 1명도 부상자에 포함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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