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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린게임,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에 500만원 기부
게임세상|2019-04-12 16:08


채플린게임(대표 임선욱)은 4월 12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서울 중랑구 소재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원장 정혜인)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해당 센터에서 지정한 4명의 아동들에게 약 10개월 동안 재활과 치료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채플린게임 임선욱 대표와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 정혜인 원장, 소순범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 운동재활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채플린게임은 지난 2016년 12월 설립된 게임 스타트업으로, 그간 게임 사업에 있어 상생을 강조하는 서비스를 지향, 이용자들에게 이른바 '착한 퍼블리셔'라는 수식어가 붙인 바 있다. 이번 기부도 상생을 추구하는 회사의 모토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설명이다. 

채플린게임 임선욱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은 바람"이라면서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소외계층 및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편을 찾아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 정혜인 원장은 "그동안 주변에 많은 도움이 있었지만 게임 기업과 함께하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이 밝은 희망을 품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의미있는 곳에 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혜인아동청소년발달센터는 언어 발달장애/지적 장애가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사회구성원으로 교육하고 지원하는 곳이다. 
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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