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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쾌적성 다 갖춘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실수요자들 눈도장 ‘꾹’
부동산|2019-01-11 10:21

-실수요자 중심 주택시장, 살기 좋은 입지가 가장 중요해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바다 조망권 확보한 멀티입지로 눈길

지난해 정부가 9.13부동산 대책 등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쏟아내며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데 이어, 올해도 이 같은 기조가 이어질 전망에 따라 분양시장의 주인공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 높은 시세차익의 실현이 가능한 단지로 관심이 집중됐다면 올해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할만한 집에 대한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다양한 부문 중에서도 ‘입지’에 대한 선호도 변화가 크다.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도 좋지만 그보다 실제 입주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편의성’과 ‘쾌적성’이 뛰어난 입지에 자리잡은 단지가 높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예를 들면 강, 바다, 공원 등 주변환경이 쾌적해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거나, 각종 인프라가 밀집돼 편의성이 뛰어난 집이 대표적이다. 이와 더불어 해당 입지의 특장점을 집 안에서도 즐길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의 가치 역시 높이 평가된다.

업계 전문가는 “지난해 쏟아진 각종 대책의 영향으로 투자열기는 잦아들고 실수요의 움직임이 커짐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입지’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특히 살기 좋은 입지의 단지는 매매 수요뿐만 아니라 전세수요도 꾸준해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격 방어력이 좋은 만큼 안정성도 보장되는 상품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이 실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36층, 4개 동 중 아파트 3개 동, 전용면적 78~114㎡ 256세대와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24~27㎡ 138실로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무엇보다 집 안에서 제대로 된 휴식을 즐기기 적격이다. 바다조망이 가능한 입지를 누리기 최적의 설계로 지어질 예정이며, 설악산과 청초호 등 속초 도심을 둘러싼 자연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적용했다.

또한 오피스텔 역시 속초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마치 호텔이나 리조트에 휴양을 온 것 같은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각종 인프라를 잘 갖춘 입지로 생활만족도 역시 높을 전망이다. 단지는 주변으로 업무시설부터, 편의시설, 교육시설은 물론 관광지까지 모두 인접해 편의성이 월등히 우수하다.

일단 속초시청, 속초시의회 등의 공공기관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각종 금융시설을 비롯해 로데오퍼스트몰, 이마트, 속초의료원 등 각종 시설이 밀집해 직주근접성 및 생활편의성이 매우 뛰어나다. 반경 1㎞ 내에 중앙초, 속초초, 속초여중 등의 학교도 있어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여기에 속초시 주요 관광지로 꼽히는 중앙시장과 아바이마을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 설악산, 속초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청초호 호수공원과 영랑호 호수공원도 가까워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좋을 뿐 아니라 수도권 수요자들을 유인하기도 좋다.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과 속초고속터미널을 이용해 타지역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과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도 인접해 있다. 7번국도를 이용해 고성군과 양양군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인접한 동해고속도로(삼척-속초)를 통해 서울로 이어지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인천까지 연결된 영동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다양한 관광 인프라 개발도 잇따라 예정돼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먼저, 속초항 국제여객선터미널과 국제크루즈터미널을 통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세계 크루즈선 유치가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최대 3,700여 명이 승선할 수 있는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가 입항하는 등의 성과를 보이며 크루즈 관광 중심 도시로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속초해양수산특화단지와 체류형관광·레저시설도 개발 계획에 있다.

설계 및 시스템도 뛰어나다. 먼저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확장 시 아파트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 및 파우더장이 제공되며, 주택 타입에 따라 필요시 드레스룸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대형 드레스룸 선택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전실에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쿡탑 등의 가전제품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현관장과 주방가구가 연계된 일체형 수납가구가 설치돼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홈 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돼 조명, 난방, 가스 등 에너지 사용 관리 및 조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또한 엘리베이터콜, 스마트폰 키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음식물쓰레기 탈수기(오피스텔 제외),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아파트 입주민을 위해서는 피트니스, 샤워실, GX룸, 남녀독서실이 설치되며, 오피스텔 동에는 스카이 커뮤니티(북카페와 키즈&맘스카페)가 설치되며, 전용 엘리베이터로 이동 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44-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하반기 예정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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