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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롯데면세점 광고 모델로 1년 더 뛴다
엔터테인먼트|2018-12-06 16:34

롯데면세점이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브랜드 뮤직비디오 ‘You’re so Beautiful’.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세계적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롯데면세점 광고모델로 1년 더 활동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10월부터 자사 모델로 활동한 방탄소년단과 최근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이다.

롯데면세점은 작년 10월 처음으로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발탁했고, 지난 9월에 1년 계약이 끝나자 재계약을 추진해 왔다. 방탄소년단의 모델 재계약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은 롯데면세점 홍보 영상과 화보 촬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을 통해 롯데면세점을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리게 된다.

앞서 지난 4월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롯데면세점 브랜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조회 수가 2000만 뷰를 훌쩍 넘어서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은 광고 모델을 기용할 때 면세점과 모델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추구한다”며 “방탄소년단과도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오랜 기간 함께 하며 윈윈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면세점인 롯데면세점의 모델로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이민호, EXO, TWICE, 2PM, 슈퍼주니어, 황치열 등이 활동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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