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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파워+현실공포…‘도어락’ 개봉 첫날, ‘국가부도’ ‘보헤미안’ 제쳤다
엔터테인먼트|2018-12-06 10:17

‘현실공포 영화’ 공효진 주연의 영화 ‘도어락’이 개봉 첫날 관객동원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사진=OSEN]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로코퀸과 호러퀸에 이어 흥행퀸으로 자리 잡은 공효진 주연 영화 ‘도어락’이 개봉 첫날 ‘국가부도의 날’을 제치고 관객동원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어락(이권 감독)’은 전날 관객 12만303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도어락’은 혼자 사는 여성 집에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현실적인 소재와 긴장감을 주는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 공효진의 호연이 덧대지면서 호평 받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누리꾼들은 “너무 현실적이라서 주위에서 진짜 일어날까 봐 무서웠다”, “혼자사시는 여성분을 가슴이 철렁 내려앉겠던데요. 현실의 공포감에 공감했다”, “긴장감 있고 무섭기도 하고 집에 와서도 뭔가 나올까 불안 불안ㅠ”등의 감상평을 남겼다.

주연을 맡은 공효진은 정작 자신은 공포영화는 못 본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공효진은 “다 알고 찍는 건데도 직접 완성본으로 보니 내가 봐도 너무 무서웠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는 각각 11만2055명, 9만6228명을 동원하며 2·3위를 기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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