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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레피니티브, 정보사업 MOU 체결
뉴스종합|2018-10-12 10:35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코스콤(사장 정지석)과 레피니티브 코리아(사장 김석준)가 글로벌 시장정보 업무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2일 코스콤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국내 금융시장에 대한 글로벌 금융ㆍ리스크 정보의 효율적 전달 및 기술 인프라 공급과 관련해 전략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레피니티브는 톰슨로이터의 기존 금융 및 리스크관리 사업부문이 분사해 만들어진 플랫폼 회사로, 전 세계 150여개 국가, 4만 여개 기관에 시장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데이터 및 기술서비스 관련 공동사업 개발 ▷코스콤의 레피니티브 콘텐츠 국내 재배포 및 재가공 판매 ▷레피니티브의 데이터서비스에 대한 코스콤의 기술서비스 아웃소싱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지석 코스콤 사장은 “글로벌 리딩 정보서비스 기업인 레피니티브와 함께 금융정보사업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관련 플랫폼 구축을 통해 다양한 금융정보가 생산 및 유통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youkno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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